빽다방이 최근 5년 사이 라떼 판매가 50% 이상 늘어난 데 맞춰 하반기 관련 메뉴를 대폭 확대한다. 스페셜티 원두 함량을 높이고 전용 우유를 사용하는 한편, 월드 바리스타 챔피언과의 협업 상품도 잇달아 선보일 계획이다.더본코리아의 커피 브랜드 빽다방은 6일 라떼 신메뉴 라인업을 강화한다고 밝혔다.빽다방 자체 판매 데이터에 따르면 달달연유라떼와 바닐라라떼, 카라멜마끼아또, 카페라떼, 카페모카 등 주요 라떼 5종의 2025년 월평균 판매량은 2021년보다 50% 이상 증가했다.제품 경쟁력 강화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빽다방은 지난해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