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투데이 이상원기자] 메모리 공급난이 갈수록 심화되고 있는 가운데 중국 CXMT(창신메모리 테크놀로지)가 DDR5의 공급을 본격화하고 있다.CXMT는 최근 EUV(극자외선) 노광 장비 없이 DUV 공정을 활용해 DDR5를 양산을 시작했으며, 최근에는 생산 능력을 빠르게 확대하고 있다.반도체 공급망에 따르면 현재 CXMT DDR5 RAM을 KingBank, Lexar, Netac, Asgard, Gloway 등에 공급 중이며 델(Dell), 휴렛팩커드(HP) 제품에도 공급하고 있다. 특히 메인보드 제조사들에도 BIOS 업데이트를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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