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투데이 이상원기자]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이 인공지능(AI) 시대 청년 고용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개인의 배경에 의존하는 이른바 '엄빠찬스'가 아닌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이 필요하다고 말했다.김 정책실장은 19일 KBS 정책 대담에 출연해 "국가는 청년의 첫 경력이 형성되는 경로를 조직해야 하고, 생산이 가능하도록 사회적 기반을 구축해야 하며, AI가 만들어낸 새로운 성과가 다시 미래의 생산능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설계해야 한다"고 밝혔다.그는 AI 확산으로 노동시장 구조가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면서 기업들이 AI도입 등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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