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투데이 이세민 기자] 애플의 차세대 아이패드 프로가 2027년 봄 공개될 가능성이 제기됐다. 이번 모델은 외형 변화보다 칩 성능과 AI 처리 능력, 냉각 성능 강화에 초점이 맞춰질 전망이다.블룸버그 보도를 인용한 외신에 따르면 애플은 11인치와 13인치 신형 아이패드 프로 모델을 준비하고 있다. 다만 이번 제품에서 큰 디자인 변화는 예상되지 않는다.핵심은 내부 사양이다. 애플은 차세대 아이패드 프로에 M6 또는 M7 칩을 탑재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M6 칩은 올해 개편될 14인치 맥북 프로에 먼저 적용될 가능성이
Full article body is being fetched in the background. Refresh in a moment to see the complete paragraphs. For now this page shows a summary and AI analysi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