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투데이 이세민 기자]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의 방한 소식이 전해지면서 두산그룹주가 급등하고 있다.특히, 엔비디아와 두산그룹의 로봇·피지컬 AI 협력 기대감이 커지며 두산로보틱스는 장중 상한가를 기록했고, 지주사 두산도 두 자릿수 상승세를 보였다.1일 오전 국내 증시에서 두산로보틱스는 가격제한폭까지 오르며 13만8,400원에 거래됐다. 지주사 두산도 장중 17% 넘게 상승하며 230만원대를 넘어섰다. 시장에서는 젠슨 황 CEO의 방한과 두산그룹 경영진 회동 가능성이 주가 상승 재료로 작용한 것으로 보고 있다.재계와 금융투자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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