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투데이 이정근기자] 르노코리아가 부산상공회의소와 손잡고 부산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판매 증대 캠페인을 추진한다. 르노코리아는 19일 부산 강서구 신호산업단지에 위치한 부산공장에서 부산상공회의소와 ‘판매 증대 캠페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식에는 니콜라 파리 르노코리아 사장을 비롯해 상희정 대내·외전략본부장, 조원상 영업본부장, 김기석 제조본부장 등 르노코리아 주요 임원진이 참석했다. 부산상공회의소에서는 양재생 회장을 비롯한 주요 임원진과 회장단이 함께했다.양측은 이번 협약을 통해 부산상공회의소 회원 기업 대표자와 임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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