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자율주행 업체 포니.AI(Pony.ai)가 카타르 도하에서 요금을 받는 로보택시 서비스를 운영하며 해외 사업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현재 상용 시범 서비스에는 안전요원이 탑승하지만, 최근 현지 행사에서는 안전요원 없이 주행하는 7세대 로보택시를 공개하며 완전 무인 운행 기술도 선보였다.포니.AI는 카타르 국영 모빌리티 서비스 업체 모와살랏(Mowasalat·Karwa)과 함께 도하에서 카르와(Karwa) 앱을 통한 유료 로보택시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도하 사업은 2025년 8월 일반 도로 시험주행으로 시작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