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의 소형 전기차 ‘트윙고 E-Tech 일렉트릭’이 ‘2027 유럽 올해의 차(Car of the Year)’ 최종 후보 7종에 이름을 올렸다. 르노는 2022년 이후 6년 연속 결선 진출 기록을 이어가게 됐다.르노는 30일 트윙고 E-Tech 일렉트릭이 유럽 올해의 차 2027 최종 후보에 선정됐다고 밝혔다.25개국 65명의 자동차 전문기자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은 총 43개 차종을 평가해 최종 후보 7종을 추렸다. 수상 모델은 2027년 1월8일 벨기에 브뤼셀 모터쇼에서 발표된다.트윙고와 함께 BMW iX3, 쿠프라 라발, 현대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