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에어가 오는 12월24일부터 인천~호찌민 노선을 새로 운항한다. 189석 규모 항공기를 투입해 주 7회 운항하며, 출국편은 매일 밤 9시30분 인천공항을 출발하는 일정이다.진에어는 겨울철 베트남 여행 수요를 겨냥해 호찌민 노선을 신규 개설한다고 밝혔다.인천발 항공편은 오후 9시30분 출발해 현지시간 다음 날 오전 1시15분 호찌민 탄손넛공항에 도착한다. 귀국편은 호찌민에서 오전 2시15분 출발해 오전 9시15분 인천공항에 도착한다.야간 출발과 오전 귀국 일정으로 구성해 직장인과 자유여행객이 낮 시간을 비교적 온전히 활용할 수 있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