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투데이 이정근기자] 앳홈의 프라이빗 에스테틱 브랜드 톰(THOME)이 선보인 신제품 뷰티 디바이스 ‘투앤티업(Twenty up)’ 캠페인 영상이 공개 보름 만에 누적 조회수 1000만 회를 돌파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톰은 브랜드 모델 르세라핌 카즈하가 출연한 투앤티업 캠페인 영상이 지난 4월 29일 공개 이후 15일 만인 5월 13일 기준 누적 조회수 1109만 회를 기록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 영상은 20대 여성의 성장 여정을 응원하는 메시지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카즈하 특유의 자신감과 에너지를 패션 화보 형식으로 풀어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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