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투데이 이정근기자] 진에어가 8월 18일부터 인천~중국 옌타이 노선 정기편 운항을 재개하며, 여행객들에게 다양한 편의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고 밝혔다.재운항하는 인천~옌타이 노선은 인천공항을 오후 2시 45분에 출발해 현지 시각 오후 3시 15분에 도착하며, 귀국편은 현지 오후 4시 30분 출발, 오후 6시 50분 인천 도착 일정이다. 비행시간은 약 1시간 30분으로, 탑승객은 기내에서 바다 풍경을 감상하며 목적지에 도착할 수 있다.옌타이는 중국 산둥반도의 해안 도시로, 끝없이 펼쳐진 에메랄드빛 해안과 현대적인 도시 경관이 조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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