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투데이 이세민 기자] 애플의 첫 폴더블 스마트폰 ‘아이폰 듀오’가 23일 정식 출시를 앞둔 가운데 해외 주요 매체들의 평가가 공개됐다.평가를 종합하면 A20 프로의 성능과 7.6인치 내부 디스플레이, 외부·내부 화면을 나눠 사용하는 방식은 대체로 호평을 받았다. 반면 높은 가격과 일부 기능 축소, 아직 부족한 애플리케이션 최적화는 1세대 제품의 한계로 꼽혔다.아이폰 듀오는 5.4인치 외부 화면과 7.6인치 내부 화면을 갖췄다. 접었을 때는 일반 스마트폰처럼 메시지 확인이나 간단한 검색, 사진 촬영 등에 활용하고, 펼쳤을 때는 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