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투데이 이세민 기자] 삼성전자가 북미 미니 LED TV 시장에서 다시 선두에 올랐다.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올해 1분기 북미 미니 LED TV 시장에서 점유율 40%를 기록하며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중국 하이센스로, 27%의 점유율을 기록했다.지난해 연간 기준으로는 하이센스가 32% 점유율로 삼성전자 31%를 근소하게 앞섰다. 하지만 올해 1분기에는 삼성전자가 점유율 격차를 13%포인트까지 벌리며 주도권을 되찾았다.다만 업계에서는 2분기가 향후 경쟁 구도의 분수령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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