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투데이 이상원기자] LG전자 미국법인의 전 임원이 다른 업체와 공모, 100억대 리베이트를 챙긴 혐의로 미국 검찰에 기소됐다.미국 매체 NJ.com 보도에 따르면 LG전자 미국법인 전 영업 책임자 브라이언 노먼(Brian Normann. 46세) 이사가 뉴저지에 본사를 둔 업체를 공모자로 유도, LG전자를 상대로 수백만 달러를 사기 친 혐의를 받았다고 뉴저지 연방 검찰 당국이 전했다플로리다주 올랜도 거주하는 브라이언 노먼은 전자 통신을 이용해 사람을 속여 돈이나 자산을 빼앗는 사기 행위인 ‘Wire fraud’, 공공기관 등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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