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투데이 이세민 기자] LG전자가 북미 최대 디스플레이 전시회인 ‘인포컴 2026’에서 상업용 디스플레이 솔루션을 대거 선보였다. 올해 전시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현지시간 17일부터 사흘간 열렸으며, LG전자는 ‘디스플레이 너머의 솔루션’을 주제로 참가했다.가장 주목받은 제품은 마이크로 LED 사이니지 ‘LG 매그니트’다. LG 매그니트는 초대형·초고화질 구현 기술을 기반으로 한 상업용 디스플레이 제품으로, 이번 전시에서 설치와 디지털 사이니지 부문 ‘인포컴 최고 제품상’ 위너로 선정됐다.북미 AV 전문 매체 SCN이 선정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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