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투데이 임헌섭 기자] 토요타자동차가 농구 코트 위에서 슛과 드리블을 수행할 수 있는 신형 휴머노이드 로봇 ‘CUE7’을 공개했다. 일본 도쿄 토요타 아레나에서 열린 알바르크 도쿄 홈경기에서 처음 모습을 드러낸 CUE7은 토요타 엔지니어들이 추진해 온 CUE 프로젝트의 최신 결과물로, 이전 모델에서 한 단계 더 진화한 풀체인지 버전으로 소개됐다. 가장 큰 변화는 움직임이다. 단순히 정지 상태에서 공을 던지는 수준을 넘어 코트 위를 자유롭게 이동하고 드리블까지 할 수 있도록 개발됐다.외형도 한층 역동적인 인상을 준다. 높이 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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