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엠투데이 임헌섭기자] 기아가 2026 부산모빌리티쇼에서 전기차 대중화와 PBV 확장 전략을 전면에 내세웠다. 정원정 기아 국내사업본부장 부사장은 현장 발표를 통해 전기차가 더 이상 일부 소비자의 선택지가 아니라 누구나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선택할 수 있는 차로 이동하고 있다고 강조했다.기아는 승용 전기차 풀라인업과 PV5 기반 PBV 라인업을 앞세워 국내 전동화 시장 주도권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정원정 부사장은 “더 이상 전기차는 앞선 기술을 즐기는 일부의 선택이 아니다”라며 “누구나 부담 없이 자연스럽게 선택할 수 있는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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