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투데이 이정근기자] 뱅앤올룹슨이 창립 100주년 기념 활동의 하나로 이스턴에디션과 협업한 룸 스프레이 ‘묵향의 소리’를 선보인다. 이번 제품은 뱅앤올룹슨이 축적해온 사운드와 디자인의 감각을 한국적 미감과 향으로 확장한 프로젝트다.이번 협업은 덴마크 브랜드 뱅앤올룹슨과 한국의 전통 공예 및 미학을 바탕으로 본질적인 아름다움을 탐구해온 이스턴에디션이 함께 진행했다. 두 브랜드는 서로 다른 문화와 소재에서 출발했지만,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아름다움과 정교한 완성도를 추구한다는 공통점을 바탕으로 사운드와 공간을 향으로 연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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