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투데이 이정근기자] 현대자동차와 기아가 자동차 실내 위생 관리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는 기술, 플라즈마 케어 UVC를 공개했다. 이번 기술은 탑승객이 차량에 있는 상태에서도 안전하게 차량 내부를 살균하고 탈취할 수 있는 세계 최초 솔루션으로, 기존 LED 기반 살균의 한계를 극복했다.기존 UVC 살균은 255~280nm LED를 활용해 컵, 칫솔, 차량 수납함 등 밀폐된 공간에서 제한적으로만 사용됐다.반면, 현대차·기아는 200~230nm Far-UVC 빛을 플라즈마 램프 방식으로 구현해, 탑승자가 있어도 안전하게 실내 공기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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