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투데이 이정근기자] 중고차 플랫폼 헤이딜러가 AI 차량 진단 솔루션 ‘헤이딜러 eye’를 앞세운 신규 브랜드 캠페인을 시작한다. 헤이딜러는 중고차 구매 과정에서 소비자가 차량 상태 정보를 보다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1일 밝혔다.헤이딜러 eye는 차량 상태와 수리 흔적을 AI가 분석한 이미지를 헤이딜러 플랫폼 내 매물 정보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한 솔루션이다. 회사는 이를 통해 구매자가 중고차를 살 때 확인하기 어려웠던 차량 정보를 보다 투명하게 제공한다는 계획이다.이번 캠페인은 중고차 거래에서 소
Full article body is being fetched in the background. Refresh in a moment to see the complete paragraphs. For now this page shows a summary and AI analysi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