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의 5세대 투싼 ‘디 올 뉴 투싼’이 계약 첫날 1만5045대를 기록했다. 2020년 출시된 4세대 투싼의 첫날 계약 1만842대보다 4203대, 약 38.8% 많은 수치다.현대차는 22일 디 올 뉴 투싼이 계약 개시 첫날 역대 투싼 가운데 가장 많은 계약을 기록했다고 밝혔다.트림별로는 최상위인 인스퍼레이션 선택 비중이 44%로 가장 높았다. 기본 트림 H-Pick은 33%, 익스클루시브는 22%, XRT는 1%였다.인스퍼레이션 비중은 기존 투싼의 29%에서 44%로 15%포인트 높아졌다. 최상위 트림에도 수요가 몰린 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