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인삼첼로팀 신지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도로와 트랙을 오가며 동메달 2개를 따냈다. 올해 팀에 합류한 뒤 아시아선수권에 이어 아시안게임에서도 연속 입상하며 국제무대에서 성적을 이어갔다.삼천리자전거의 퍼포먼스 자전거 브랜드 첼로는 금산인삼첼로팀 소속 신지은이 이번 아시안게임 사이클 종목에서 동메달 2개를 획득했다고 7일 밝혔다.신지은은 9월20일 여자 도로독주에서 36분56초14를 기록해 3위에 올랐다. 첼로에 따르면 이 메달은 이번 대회 대한민국 선수단이 획득한 첫 메달이었다.열흘 뒤인 9월30일에는 트랙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