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바겐이 333마력으로 출력을 높인 고성능 해치백 ‘골프 R’이 12년 만에 한국 시장에 돌아온다. 2.0리터 터보 엔진과 7단 DSG, 토크 벡터링 기능을 갖춘 4모션 사륜구동 시스템을 결합했으며, 선택 사양인 R-퍼포먼스 패키지를 적용하면 최고속도는 시속 270km까지 올라간다.신형 골프 R의 2.0리터 터보 엔진은 최고출력 333마력과 최대토크 420Nm를 발휘한다. 이전 모델보다 최고출력이 14마력 높아졌다.동력은 7단 DSG를 거쳐 4모션 사륜구동 시스템으로 전달된다. R-퍼포먼스 토크 벡터링은 뒷바퀴 좌우에 구동력을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