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코리아가 플래그십 크로스오버 필랑트의 최상위 트림에 블랙 디자인과 고급 편의사양을 더한 '누아르(Noir) 에디션'을 1000대 한정 출시했다. 기존 에스프리 알핀보다 가격은 150만원 높지만 250만원 상당의 선택사양을 기본 탑재해 가격 대비 상품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특히 르노코리아가 11월 한 달간 기존 필랑트에 최대 439만원 상당의 구매 혜택을 제공하고 있어 일반 모델과 한정판 가운데 어느 쪽이 유리한지도 구매 조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르노코리아가 지난 5일 출시한 필랑트 누아르 에디션의 판매가격은 친환경차 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