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투데이 이정근기자] 토요타 코리아가 올 뉴 RAV4와 함께 진화한 커넥티드 서비스 '토요타 커넥트'를 선보이며 LG유플러스, LG전자와의 협업 성과를 공개했다.토요타 커넥트는 토요타의 차세대 소프트웨어 플랫폼 '아린(Arene)'을 기반으로 새로운 내비게이션·인포테인먼트 서비스와 리모트 컨트롤러를 비롯한 차량 연계 서비스를 새롭게 도입했다. LG유플러스·LG전자와 협업, 2019년부터 쌓은 공동 개발 노하우토요타 커넥트 구현에는 소프트웨어 개발을 맡은 LG유플러스와 하드웨어 개발을 맡은 LG전자가 핵심 파트너로 참여했다. LG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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