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투데이 이세민 기자] 한미반도체가 올해 2분기 시장 기대치를 웃도는 실적을 낼 것으로 전망됐다. HBM용 TC본더 수요 회복에 더해 북미 고객사향 출하 확대가 실적 개선을 이끄는 핵심 요인으로 꼽힌다.상상인증권은 한미반도체의 2분기 매출액을 2,505억원, 영업이익을 1,210억원으로 예상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각각 39.1%, 40.2% 증가한 수준이며, 영업이익률은 48.3%로 전망됐다.실적 개선의 중심에는 본더 사업이 있다. 국내 고객사향 HBM4용 TC본더 수주 매출 인식이 재개되고, 북미 고객사향 출하가 확대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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