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생산되는 폴스타 4 SUV가 호주에서 12월 첫 인도를 앞두고 초기 배정 물량을 빠르게 소진하고 있다. 9월2일 공식 판매를 시작한 지 한 달도 지나지 않아 첫 생산분 계약이 상당 수준 확보됐다는 게 현지 법인의 설명이다.호주 자동차매체 드라이브에 따르면 스콧 메이너드 폴스타 호주법인장은 “폴스타 4 SUV가 9월2일 판매를 시작했는데 이미 상당한 수준의 계약을 확보했다”며 “12월 도착하는 첫 생산 배정분이 매우 빠른 속도로 빠지고 있다”고 말했다.호주 판매가격은 7만3900호주달러(약 7,057만원)부터다. 폴스타 호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