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타자동차와 우븐 바이 토요타가 공동 개발한 ‘우븐 시티(Woven City)’가 공식 운영 1주년을 맞았다. 현재 약 80가구 160명이 실제 거주하며 약 30건의 실증사업에 참여하고 있고, 2028년 완공을 목표로 한 2단계 구역 공사도 시작됐다. 우븐 시티는 일본 시즈오카현 스소노시에 조성된 실증도시다. 거주자인 ‘위버(Weaver)’가 기업과 개발자가 만든 제품과 서비스를 일상에서 직접 사용하고 피드백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실증을 진행하는 ‘인벤터(Inventor)’들은 이 피드백을 바탕으로 제품과 서비스를 반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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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타 우븐 시티 1주년⋯주민 160명·실증 30건, 2028년 600명 규모로 확장
토요타자동차와 우븐 바이 토요타가 공동 개발한 ‘우븐 시티(Woven City)’가 공식 운영 1주년을 맞았다. 현재 약 80가구 160명이 실제 거주하며 약 30건의 실증사업에 참여하고 있고, 2028년 완공을 목표로 한 2단계 구역 공사도 시작됐다. 우븐 시티는 일본 시즈오카현 스소노시에 조성된 실증도시다. 거주자인 ‘위버(Weaver)’가 기업과 개발자가 만든 제품과 서비스를 일상에서 직접 사용하고 피드백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실증을 진행하는 ‘인벤터(Inventor)’들은 이 피드백을 바탕으로 제품과 서비스를 반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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