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투데이 이상원기자] 금융감독원이 금융권의 사회공헌 활동과 광고성 지출에 대한 현장 점검을 확대하면서 금융권 전반에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다.우리금융지주와 KB금융지주에 대한 조사를 마무리한 데 이어 다음 주부터 신한금융지주와 신한은행에 대한 현장 조사에 착수할 예정이며, 향후 농협금융지주와 BNK금융지주, iM금융지주 등으로 조사 범위를 넓히는 방안도 검토 중이다.19일 금융당국과 금융권에 따르면 금융감독원은 이달 초부터 우리, 신한, KB국민, 하나 등 4대 금융지주와 주요 은행을 대상으로 사회공헌 활동 및 광고 집행 현황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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