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투데이 이정근기자] 페라리 대표단이 교황 레오 14세를 예방하고 신규 모델 ‘페라리 루체’의 스티어링 휠을 헌정했다.페라리는 2026년 5월 27일 이탈리아 마라넬로에서 발표한 자료를 통해 존 엘칸 회장과 베네데토 비냐 최고경영자를 비롯한 경영진 및 기술진 대표단이 카스텔 간돌포 교황궁 관저에서 교황 레오 14세를 만났다고 밝혔다.이번 접견에는 페라리의 경영진과 기술진이 함께했다. 페라리는 이날 교황 레오 14세에게 새 모델인 페라리 루체를 선보였으며, 존 엘칸 회장은 존경과 경의의 뜻을 담아 해당 차량의 스티어링 휠을 헌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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