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투데이 임헌섭기자] 중국 지리그룹 산하 프리미엄 전기차 브랜드인 지커(Zeekr)가 첫 차인 7X모델의 기후에너지환경부 배출가스 인증을 완료, 본격적인 한국 시장 공략에 나선다.기후에너지환경부의 자동차 배기가스 및 소음 인증 시스템(KENCIS)에 따르면 지커코리아는 이날 7X 스탠다드와 7X 퍼포먼스, 7X 롱레인지 등 3개 트림의 배출가스 인증을 완료했다. 1회 충전 주행거리는 스탠다드 모델의 경우, 상온 복합 기준 375km(도심 391km. 고속 356km), 퍼포먼스 모델은 440km(도심 453km. 고속 423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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