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가 미우라 탄생 60주년을 맞아 플래그십 하이브리드 슈퍼 스포츠카 레부엘토를 기반으로 한 한정판을 선보인다. ‘레부엘토 미우라 60° 오마주’로 이름 붙은 이번 모델은 전 세계 99대만 제작되며, 최고출력 1015CV의 V12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을 그대로 사용한다.람보르기니는 레부엘토 미우라 60° 오마주를 몬터레이 카 위크 기간 람보르기니 라운지 몬터레이에서 처음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이번 모델은 람보르기니 애드 퍼스넘과 센트로 스틸레가 공동 개발했다. 1966년 등장한 미우라의 대표적인 색상과 디자인 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