람보르기니가 오는 14일 세계 최초 공개를 앞둔 신형 레부엘토 SV(Revuelto SV)로 독일 호켄하임링을 1분41초6에 주파했다. 회사 측은 이 기록이 해당 서킷에서 양산차가 기록한 역대 가장 빠른 랩타임이라고 밝혔다.기록은 람보르기니 팩토리 드라이버이자 테스트 드라이버인 마르코 마펠리(Marco Mapelli)가 세웠다. 차량은 이탈리아 산타가타 볼로냐에서 개발한 레부엘토 SV 양산 모델이다.람보르기니는 신차의 성능을 객관적인 랩타임으로 확인하기 위해 호켄하임링을 기록 측정 장소로 택했다고 설명했다.독일을 대표하는 서킷 가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