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 그룹 코리아가 국내에서 운행 중인 BMW와 MINI 순수전기차를 대상으로 무상 안전점검 캠페인을 진행한다. 대상 차량은 출고 시기와 관계없이 국내 판매된 BMW·MINI 전기차 전체다.BMW 그룹 코리아는 오는 7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BMW·MINI 전기차 무상 안전점검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BMW와 MINI 순수전기차 고객이 차량을 안심하고 운행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주요 부품을 사전에 점검해 전기차 화재와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점검 대상은 지금까지 국내에서 판매된 BMW와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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