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투데이 이세민 기자] 이석희 전 SK하이닉스 대표가 미국 반도체 기업 인텔로 자리를 옮긴다. 인텔은 이 전 사장을 인텔 파운드리 수석부사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그는 앞으로 첨단 패키징과 시스템 통합, 후공정 기술 개발, 후공정 제조를 총괄하게 된다.인텔은 이 전 사장이 립부 탄 최고경영자에게 직접 보고한다고 설명했다. 기존 인텔 파운드리 수석부사장인 나가 찬드라세카란은 전공정 기술 개발과 제조에 집중하게 된다.이 전 사장은 국내 반도체 업계에서 손꼽히는 제조·기술 전문가다. 2018년부터 2022년까지 SK하이닉스 최고경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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