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투데이 이세민 기자] LG전자가 가전제품 자원순환 생태계 확산에 나선다. 회사는 가전제품에서 발생하는 폐냉매를 회수·재활용하고, 엄격한 품질 기준을 적용한 리퍼비시 제품 사업 실증을 추진한다.19일 서울 강남구 포스코센터에서는 ‘순환경제 선도기업·산단 육성·지원을 위한 협약’이 체결됐다. 협약식에는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 문갑생 한국환경공단 이사, 백승태 LG전자 HS사업본부장 등 정부와 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에는 LG전자를 비롯해 포스코, 현대제철, PKC, 삼양식품 등 16개 기업이 참여했다. 전기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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