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투데이 이세민 기자] 삼성전자가 2026년형 오디세이 게이밍 모니터 신제품을 앞세워 체험존을 마련하는 등 게이머와의 접점을 넓힌다. 삼성전자는 서울 강남역 인근 ‘메이플 아지트’와 홍대입구역 인근 ‘T1 베이스캠프’에 ‘오디세이 게이밍 모니터 체험존’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두 공간은 게이머 방문이 많은 장소로, 신제품의 성능을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체험존에서는 오디세이 G8과 오디세이 OLED G8 등 2026년형 오디세이 모니터 신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방문객은 제품의 고해상도 화질, 빠른 화면 전환, 연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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