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투데이 이세민 기자] 삼성전자의 갤럭시 S25 FE가 야간 충전 중 폭발했다는 해외 이용자 주장이 나왔다. 캐나다의 한 레딧 이용자는 지난 27일 갤럭시 S25 FE를 침대 옆에 두고 충전하던 중 기기가 불이 붙고 폭발했다고 밝혔다.해당 이용자는 사고 당시 자신과 아들이 잠을 자고 있었으며, 연속적인 파열음에 놀라 잠에서 깼다고 설명했다. 그는 당시 상황을 “실내에서 폭죽이 터지는 것 같았다”고 표현하며, 불에 탄 플라스틱과 금속 조각이 침실 곳곳으로 튀었다고 주장했다.이 사고로 이용자는 머리카락 일부가 그을리고 목 부위에 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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