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투데이 이정근 기자] 제네시스 최초의 고성능 순수전기차 ‘GV60 마그마’가 유럽 공식 출시를 앞두고 독일 뉘르부르크링 노르트슐라이페에 투입된다.제네시스는 기존 G70으로 운영해온 ‘트랙 택시 노르트슐라이페’ 프로그램에 GV60 마그마를 추가한다고 밝혔다. 일반 고객은 전문 드라이버가 운전하는 차량에 탑승해 총길이 20.832km, 73개 코너로 구성된 서킷을 체험할 수 있다.GV60 마그마는 앞뒤 차축에 각각 전기모터를 탑재한 사륜구동 모델이다. 두 모터는 분당 2만회 이상 회전하며 최고출력 478kW, 650마력과 최대토크
Full article body is being fetched in the background. Refresh in a moment to see the complete paragraphs. For now this page shows a summary and AI analysis.
